광고

대한체육회-대한축구협회, i-League 통해 유ㆍ청소년 체육활동 활성화

유기효 기자 | 기사입력 2016/11/16 [13:12]

대한체육회-대한축구협회, i-League 통해 유ㆍ청소년 체육활동 활성화

유기효 기자 | 입력 : 2016/11/16 [13:12]
▲ 무예신문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오는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강원도 홍천군 일원에서 『2016 i-League 왕중왕전』을 개최한다. 대회 출전 팀은 지역별 i-League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54개 팀이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축구협회(회장 정몽규)가 주관하는 i-League는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전국 27개 지역별로 리그전을 실시했다. 750여 개 팀, 58,000여 명의 초·중·고등학교 유·청소년 축구클럽이 참가한 리그전은 유·청소년 축구 문화를 활성화하고, 유망주를 발굴하는 기회가 됐다. 지역 간 교류와 소통의 장이 마련되어, 유ㆍ청소년 축구 문화 축제의 장으로도 자리매김 했다.

왕중왕전은 지역별 리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54개 팀 900여 명이 참가해 8인제로 성인규격 1/2구장에서 경기가 치러진다. 예선과 결선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가수 및 축구묘기 공연, 레크리에이션 등의 부대행사도 펼쳐진다.

대한체육회는 i-League가 유ㆍ청소년 축구의 저변확대, 유·청소년 건강증진, 우수선수 발굴 등 학교ㆍ생활체육의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기효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 축구 국가대표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선수 및 스태프 5명
  • [포토] 축구 국가대표팀, ‘코로나19’ 극복 위해 1억 기부
  • K리그 관계자 전원 코로나19 음성, 리그 개최 이상 無
  • 경남FC, 설기현 감독 내정… 내년 시즌 준비 돌입
  • 北 여자 축구, 도쿄올림픽 예선 돌연 불참
  • 2019 동아시안컵(EAFF E-1) 챔피언십리그 ‘개막’
  • [만평] 관중도 중계도 없었던 남북 축구경기
  • 축구 국가대표 평양 원정, 속속 들어나는 그 날의 진실
  • 대구FC, 새 역사를 쓸 전용홈구장 ‘완공’
  • 아듀 봉동 이장, 최강희 감독 전북 현대 떠나 톈진 취안젠으로
  • 김형열 감독, FC안양 사령탑 맡아
  • 코트디부아르 축구 영웅 ‘디디에 드록바’ 은퇴
  • 축구사랑나눔재단, 백령도지역 학교에 기증
  • [만평] 파울루 벤투 감독 데뷔 A매치 ‘만원 관중’
  • 한국관광공사, ‘유소년 축구교류’ 관광상품화
  • 부산시, 2019년 축구 A매치 유치 추진!
  • 부산시청 축구동호회, 몽골 어린이 초청 행사 개최
  • 한국, 러시아월드컵 이후 첫 A매치 상대는? 코스타리카
  • 제14회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 16일간 대장정 돌입
  • 축구선수 이강인, 스페인 귀화 추진설
  •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