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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LA 다저스 류현진, 디비전 1차전 승리 ‘완벽 호투’

최경탄 화백 | 기사입력 2018/10/08 [12:14]

[만평] LA 다저스 류현진, 디비전 1차전 승리 ‘완벽 호투’

최경탄 화백 | 입력 : 2018/10/08 [12:14]
 © 무예신문


LA 다저스의 몬스터 류현진이 10월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와의 ‘디비전시리즈(NCDS)’ 1차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8삼진 4피안타 무사사구 무실점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경기 후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은 언제나 빅게임 투수였다”고 극찬했다. 다저스는 2차전 역시 에이스 클에이튼 커쇼의 활약으로 승리를 챙겼다. 3차전은 8일 워커 뷸러가 선발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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