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10.0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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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여자아이스하키 실업팀이 창단됐다. 수원시청 여자아이스하키팀이 12월 20일 시청 대강당에서 창단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선수단은 김도윤 감독을 비롯해 평창동계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참가한 최지연(20), 이연정(24), 박채린(20), 조수지(24), 박종아(22), 한수진(31), 한도희(24), 고혜인(24) 선수를 비롯해 국가대표를 지낸 임진영(24), 박종주(24), 안근영(27) 선수 등 총 14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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