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만평] 조종당하고 잇는 문체부와 전통무예진흥위원회

윤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7/21 [11:23]

[만평] 조종당하고 잇는 문체부와 전통무예진흥위원회

윤영진 기자 | 입력 : 2020/07/21 [11:23]

 

© 무예신문
윤영진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 코로나19, 온라인 무예행사
  • 수련용 도검으로 아내 폭행한 무예지도자 ‘집행유예’
  • 이호철 作 ‘용천검명’ 무예소설문학상 대상 수상
  • 한국무예총연합회 제6대 회장에 차병규 당선
  •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 개관…운영사업 ‘탄력’
  • 2020 대한민국무예단체협의회 추계워크숍 가져
  • 박서린, 킥복싱ㆍ무에타이 여자 밴텀급 챔피언에 등극
  • 국제무예센터, 세미나 개최 ‘코로나19 팬데믹: 무예의 대응과 미래’
  • [포토] 세계무예마스터십위, 용인대학교 대학원과 업무협약 체결
  •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 2대 사무총장에 백성일 위원 임명
  • 2020 무예마스터십위원회 온라인 컨벤션, 성황리 열려
  •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 학술대회 개최…‘우리 무예 세계화’
  • 국내외 무예 리더들 한자리에! ‘2020 WMC 컨벤션’ 개최
  • 안산, 전통무예 진흥ㆍ지원 조례안 발의…‘무예단체 숨통 트일 듯’
  • 제2회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 재2회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 대단원의 막 올라
  • WMC, 미국 UC버클리에 국제무예아카데미 설립
  • 오세영 무술감독 “무예액션영화제, 액션배우 자양분 역할 기대”
  • 2020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 온라인 컨벤션 개최
  • [D-30]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 추석선물 ‘팡팡’
  •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