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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육산업개발, 안전경영단 ‘출범’…최상의 안전관리체계 구축
기사입력: 2021/01/12 [14:1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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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국체육산업개발 김사엽 대표이사와 안전경영단 단원 (무예신문)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김사엽)은 안전관리를 위한 대표이사 직속 전담조직인 안전경영단을 출범했다.

 

이번 안전경영단은 기관장의 안전경영에 대한 확고한 인식 및 의지, 공공기관으로서의 시설물 안전관리 수준 및 활동을 체계화하여 최상의 안전관리체계 실현을 위해 추진됐다.

 

앞으로 안전경영단은 기관이 관리운영하는 올림픽공원, 미사리경정공원 등의 시설물과 작업장의 안전관리 및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이에 한국체육산업개발은 지난 11일 서울 송파구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안전경영단 출범식을 갖고, 전체 사업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할 것을 다짐했다.

 

안전경영방침은 안전제일 경영 실천, 최상의 안전관리체계 실현, 모든 사업장에 유해위험요인 제거 및 위험성 감소, 재난안전 시스템 구축 등 7개 방침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한국체육산업개발은 그동안 연간 600만 명이 찾는 시민의 휴식공간인 올림픽공원과 미사리 경정공원, 광명 스피돔 경륜장 등에 재난안전, 시설안전, 산업안전을 강화시킴으로써 이용객에게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직원들에게는 안전한 근무환경을 제공하는 노력을 펼쳐,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왔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선제적 안전관리 및 방역을 실시해 왔으며 기관차원에 산업안전 및 근무환경 혁신을 통해 안전한 사업장을 조성했다.

 

김사엽 대표이사는 “요즘 코로나19,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등으로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우리는 많은 국민들이 방문하는 시설물을 관리 운영하는 기관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여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나아가야한다”며 “앞으로 체육산업표 안전경영체계를 구축하여 보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앞장서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보자”고 말했다.

최현석 기자 최현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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