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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컬링경기연맹 선관위, ‘제9대 회장 선거’ 무효 결정
기사입력: 2021/01/21 [15:2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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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대한컬링경기연맹이 회장선거 무효를 결정했다.

 

연맹은 1월 20일 제7차 선거관리위원회를 열고 지난 14일 실시한 제9대 회장 선거가 무효임을 결정하고 이를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연맹은 지난 14일 서울 올림픽공원 밸로드롭 경기장에서 ‘제9대 회장 선거’를 실시하고 기호 2번 김용빈 후보를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 전 국회의원인 김중로 후보는 2위를, 전 대한컬링경기연맹 회장 직무대행인 김구회 후보는 3위를 각각 차지했다.

 

하지만 연맹 선거관리위원회는 뒤늦게 선거인단 구성 과정이 잘못됐다며 선거 무효를 결정했다. 개인정보 동의서를 제출한 선거인 후보자 가운데 추첨으로 선거인을 정해야 하는데, 일부 시도연맹이 선거인 후보자를 먼저 추천한 뒤 사후에 개인정보 동의서를 받았다.

 

대한체육회 회장선거관리규정 제11조 4항에 의하면 개인정보동의서를 제출하지 않은 사람은 선거인후보자 추천 명단에서 제외하도록 돼 있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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