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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훈련개시식 갖고 담금질 시작 ‘도쿄에 태극기를’
기사입력: 2021/02/18 [21:1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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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문화체육관광부  (무예신문)


태극전사들이 올해 본격적인 훈련을 시작하며, 도쿄올림픽 등 국제대회에서의 필승을 다짐했다.

 

대한체육회는 2월 18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2021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개시식’를 개최했다.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입촌 훈련 중인 국가대표 선수단과 대한체육회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훈련개시식은 신년인사 및 덕담을 시작으로 ‘2020년 회고 및 2021년 다짐’ 영상 상영,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의 개회사,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축사, 오상욱 선수(펜싱)와 이혜진 선수(사이클)의 선수대표 선서, 목도리 전달식, 꿈나무 선수 응원편지 낭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 사진: 문화체육관광부 (무예신문)


특히 황희 장관은 “그동안 자랑스러운 태극전사들은 최고의 기량으로 대한민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정부는 앞으로도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들이 안전하고 공정한 환경에서 훈련받고,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황 장관은 “선수와 지도자들도 국가대표로서 자긍심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과 모범적인 자세로 서로 존경하고, 존중하며 배려하면서 안전하게 훈련에 임해주기 바란다. 올해는 체육계 권익을 보호하고 가혹행위를 근절하는 원년일 뿐만 아니라, 체육인 복지를 향상하고 코로나19를 종식하는 원년이 될 것이다. 오늘 훈련 개시식이 한국 체육의 새로운 100년의 시작을 여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최현석 기자 최현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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