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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 공동 유치 나서…위원회 창립
기사입력: 2021/04/05 [16:4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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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무예신문)


충청권 4개 시ㆍ도가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공동유치를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충북, 충남, 대전, 세종 충청권 4개 시‧도는 5일 오후 세종시 지방자치회관에서 유치위원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4개 시‧도지사와 체육회장, 대학 총장, 기초자치단체장, 경제인, 민간단체장 등 21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과 회원국 등을 상대로 유치 활동에 돌입한다. 위원회는 충청권 공동유치 당위성을 알리고, 대회 유치에 대한 관심과 지지를 끌어낼 계획이다.

 

충청권 4개 시·도는 ‘공동유치위원회 지원 조례’를 만들어 유치위원회 활동을 행정, 재정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7~8월 전 세계 가맹국 150여 개국 1만5,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각 시·도의 종목별 경기장에서 펼쳐지게 된다. 타당성조사 결과에 따르면 경제적 파급효과는 2조7,000억원, 취업 유발효과는 1만여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타 지자체에서 단독으로 개최한 대규모 대회와 달리 충청권 공동개최로 4개 시·도 내 기존 체육시설을 활용함으로 시설비용을 최대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현석 기자 최현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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