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술세미나는 ‘무예의 사회적 가치 : 상호존중과 비폭력성의 역설’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김도균 한국체육학회장의 ‘무예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공유’라는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교수, 연구원 등 학계 전문가와 학교 및 난민캠프에서 무예를 가르쳐 온 현장 전문가들이 무예와 상호존중, 무예와 비폭력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펼쳤다.
국제무예센터 박창현 사무총장은 개회사를 통해“이번 세미나가 무예수련의 사회적 가치를 제고하고 무예교육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하나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참석인원은 70명으로 제한했으며, 인원제한으로 참석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했다. <저작권자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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