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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생활체육지도자 18명 전원 정규직 전환
기사입력: 2022/01/09 [23:2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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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용인시체육회와 용인시장애인체육회에 근무하는 생활체육지도자 전원이 비정규직에서 무기계약직 정규직으로 신분이 바뀐다.

 

용인시는 올해 1월 1일자로 시체육회 소속 12명과 시장애인체육회 소속 6명 등 18명의 생활체육지도자가 정규직으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시체육회와 시장애인체육회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 정책에 부응하고, 근로자에게 안정된 근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생활체육지도자의 정규직 전환을 추진해왔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생활체육지도자 정규직 전환 공통 가이드라인’에 따라 심의위원회를 구성, 지난해 11~12월 두 차례 위원회를 개최하고 대상자를 최종 결정했다.

 

시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정규직 전환으로 고용안정은 물론 시민들에게 향상된 생활체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현석 기자 최현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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