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스
스포츠
백신 안 맞은 조코비치, 호주 갔지만 대회 출전 불투명
기사입력: 2022/01/11 [10:46]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 무예신문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지 않아서 대회국인 호주 입국 비자가 취소됐던 남자 테니스 단식 세계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소송에서 승소했다.

 

호주 연방 순회·가정법원은 화상 심리에서 '입국 비자를 취소한 호주 정부의 결정을 취소해 달라'는 조코비치 측의 청구를 받아들였다. 조코비치의 승소로 소송비용은 호주 정부가 부담한다. 

 

호주 정부는 법원 결정에도 다른 방식으로 조코비치의 비자를 취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조코비치는 승소했지 호주오픈 출전 여부는 불투명하다. 대회 안전 때문이다. 호주 정부가 조코비치의 비자를 취소하면 올해뿐 아니라 앞으로 3년간 호주 입국이 금지될 수도 있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민간 실내체육시설 지원, ‘1타3만 체육쿠폰’ 접수 시작 / 최현석 기자
문체부, 골프 대중화 선언…골프장 확충, 캐디 선택제 추진 / 장민호 기자
한국체육학회, 스포츠 유산의 미래 가치 포럼 개최 / 조준우 기자
손흥민, 월드컵 최종예선 두 경기 못 뛸 듯 / 조준우 기자
챔피언 은가누, 레슬링으로 가네 꺾고 6연승 질주 / 조준우 기자
대한체육회, 합기도‧족구 전국체전 시범종목으로 채택 / 최현석 기자
대한우수협회, 브리스바이오와 후원 협약 맺어 / 조준우 기자
안성시 드림스타트, ‘으라차차 실내체육’ 진행 / 최현석 기자
대한태권도협회, 정관 개정 통해 개인ㆍ단체까지 회원 범위 확대 / 장민호 기자
조성직 국제탐정경호협회장 “무예인들에게 새로운 탐정직업을 위한 콘텐츠개발” / 부산 한달용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