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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안 맞은 조코비치, 호주 갔지만 대회 출전 불투명
기사입력: 2022/01/11 [10:4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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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지 않아서 대회국인 호주 입국 비자가 취소됐던 남자 테니스 단식 세계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소송에서 승소했다.

 

호주 연방 순회·가정법원은 화상 심리에서 '입국 비자를 취소한 호주 정부의 결정을 취소해 달라'는 조코비치 측의 청구를 받아들였다. 조코비치의 승소로 소송비용은 호주 정부가 부담한다. 

 

호주 정부는 법원 결정에도 다른 방식으로 조코비치의 비자를 취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조코비치는 승소했지 호주오픈 출전 여부는 불투명하다. 대회 안전 때문이다. 호주 정부가 조코비치의 비자를 취소하면 올해뿐 아니라 앞으로 3년간 호주 입국이 금지될 수도 있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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