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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체육부 신설’ 추진…정부조직법 개정안 발의
기사입력: 2022/01/11 [13:4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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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오경 국회의원 (무예신문)

 

더불어민주당 임오경(광명갑)의원이 지난 10일 ‘체육부’를 신설하는 내용의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담당하고 있는 체육 관련 사무와 교육부의 학교체육 관련 사무를 포함, 생활체육ㆍ전문체육ㆍ학교체육, 스포츠산업ㆍ체육과학의 진흥, 국제스포츠대회의 유치, 체육인의 인권보호 등에 관한 사무를 체육부가 관장토록 했다.

 

최근 스포츠를 통한 국민건강증진, 여가문화 확산, 경제적 부가가치 창출 등을 위한 체육여건 조성 요구가 커지고 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스포츠 산업 및 과학의 진흥, 각종 국제스포츠대회의 효과적 유치 및 효율적 운영, 청소년 건강을 위한 학교체육 진흥, 전문체육의 역량강화, 체육계 인권문제의 체계적 관리 등 스포츠 관련 분야에 대해 육성과 지원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임오경 의원은 “우리나라는 세계적인 체육강국으로서 그동안 스포츠는 국민의 행복과 자긍심을 높여 건강한 공동체 실현에 크게 기여해 왔다. 현재 문화체육관광부 내의 체육국에서 해당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며 “그러나 문체부의 1국 6과 체제로는 광범위해지는 체육규모와 전문 체육 행정가들을 통한 지속 가능한 정책 마련에 어려움이 있어. 시대적 상황에 맞춰 체육 관련 사무를 관장할 체육부를 신설하려는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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