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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균 K항노화 연구소장, 시민건강 지킴이 10만명 양성계획 발표
기사입력: 2022/01/12 [17:5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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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오노균 연구소장, 이명수 국회의원 (무예신문)


K항노화 연구소(Korea Anti-Aging Research Institute.KAARI)가 지난 11일 (주)우성 P&C 충청 사무소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초대 연구소장으로는 오노균 박사(전 충북대 교수), 명예연구소장에는 이명수 국회의원, 후원회장으로 박종우 우성 P&C 회장, 운영위원장으로 이치현(닥터88 충청대표/주)P&C우성 대표를 추대했다.

 

K항노화 연구소는 노화를 방지하고 억제하여 ‘시민들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예방 의학적 활동을 권장하고 세계보건기구 (WHO)가 추진하고 있는 ‘건강한 노화 10년(Decade of Healthy 10 Ageing) 프로그램’으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유지에 따른 활동적 아젠다 연구, 대국민 홍보활동 등 이에 관련된 사업을 수행함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우리나라 항노화 발전을 위한 연구 및 개발사업, 유엔과 WHO의 건강한 노화 10년 계획의‘활동적 노화(Active Aging) 프로그램’ 참여, 정부 및 지자체에 노령인구 친화 도시 환경 조성 건의, 노인 차별 금지 및 인권침해 상담,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항노화 체험 교실 운영 및 리더 육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노균 연구소장은 “지금은 코로나19 시국으로 어느 때보다 국민의 안위가 우선되어야 하고 특히 고령층에 대한 특별한 배려가 요구된다. 이에 WHO가 전개하는 ‘건강한 노화 10년 프로그램’을 주도할 시민건강지킴이(활동가) 10만명(율곡의 10만 양병설) 양성을 시작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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