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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태권도협회, 제우인터내셔날과 후원계약 체결
기사입력: 2022/01/12 [18:5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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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대한태권도협회(회장 양진방)가 제우인터내셔날(대표이사 김길서)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은 지난 11일 협회 사무실에서 KTA 양진방 회장, 제우인터내셔날 김길서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측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2013년부터 2021년까지 대한태권도협회와 후원 계약을 이어온 제우인터내셔날은 4년간의 후원 재계약을 체결하며 2025년까지 협회의 공식 후원사가 됐다.

 

이번 계약으로 제우인터내셔날은 대한태권도협회 측에 용품을 4년간 제공하며, 협회로부터 연 1회 국내대회 타이틀 스폰서쉽, 협회 주최 대회의 세일즈 권한 등을 부여받게 된다.

KTA 양진방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제우인터내셔날 측에서 좋은 조건으로 재계약 결정해주신데 감사드린다. 단순한 후원 관계가 아니라 새로운 사업을 함께 준비하는 중요한 파트너 관계를 형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제우인터내셔날 김길서 대표이사는 “4년간의 계약 기간 동안 적극적으로 태권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제우인터내셔날은 2000년 11월 아디다스 코리아 태권도 사업부로 창설된 이래 2006년 ‘제우스포츠’로 창립, 2017년 ‘제우인터내셔날’로 사명 변경하였으며, 태권도를 비롯하여 복싱, 유도 등 다양한 종목의 용품 및 장비들을 취급한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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