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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트클럽’ 이길수, 복싱에 이어 로드FC 왕좌에 도전
기사입력: 2022/01/13 [12:4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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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드FC 사진제공 (무예신문)


<파이트클럽>에 출연한 이길수(24, FREE)가 로드FC 데뷔전을 치른다. 

 

10년간 복싱을 한 복서에서 이제는 종합격투기 선수로 전향, 18일 아프리카TV-로드FC 리그 (ARC 007)에서 레슬러인 손지훈과 대결한다. 

 

<파이트클럽>에서 치른 두 파이터의 대결은 손지훈의 승리로 끝났지만, 이길수는 이전보다 업그레이드 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길수는 카운트다운을 통해 직접 로드FC 데뷔전을 치르는 심정을 전했다.

 

이길수는 “시합이 일주일도 남지 않은 가운데 컨디션 관리하면서 준비하고 있다. 이번 시합이 데뷔 전인 만큼 멋있는 경기로 보답 드리겠다. 긴장감, 부담감 없으며 ‘이겨야 된다’는 마음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어 “여태 복싱만 10년 해왔다. 종합격투기라는 종목을 접해 새로운 도전이라 생각하며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 복싱에서 정점을 찍어봤으니 MMA도 정점을 찍고 싶은 마음뿐이다”고 덧붙였다.

최현석 기자 최현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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