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 구미대학교 교수는 지난 24일 오후 3시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에서 ‘전통무예진흥법 정부 정책 이대로 좋은가’라는 포럼에 참석해 “현재 무예관련학과에 입학하는 학생들을 살펴보면 무예를 한 학생들보다는 엘리트체육을 한 학생들의 비율이 더 높다. 이에 무예학과들이 많이 위축되어 있어 안타깝다”며 “현장에서 지도할 수 있는 인재들이 부족한 상황이다. 전통무예진흥법의 조속한 시행과 함께 인재를 양성하는 데도 중점을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