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영상 > 영상뉴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포토영상
영상뉴스
[무예의혼] 이시종 충청북도지사의 간절한 호소
기사입력: 2022/05/03 [17:33]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대한민국 무예계를 이끌어 가고 있는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를 만났다. 이 지사는 무예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깊다. 그 간의 여정과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들어봤다.

 

이시종 지사는 “문화체육관광부를 비롯한 우리 정부가 무예에 대해 다소 소홀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앞으로는 정부가 우리 선조들의 혼이 담긴 전통무예의 육성에 대해 적극적이고 전향적인 자세를 가지고 지원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이 지사는 “무예가 문화가 아니다는 생각을 바꿔야 한다. 무예는 문화의 원뿌리다. 모든 국가가 건국하고 통일될 때 무예가 원천이 됐다. 이것이 호국무예라고 불려지고 호국사상, 전통문화로 이어져 내려온 것이다”고 강조했다.

임종상 기자 임종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한국, 제14회 코리아오픈 국제공수도선수권대회 종합우승 차지 / 부산 한달용, 김석희 기자
태권도진흥재단, 창립 17주년 기념식 개최…우수 공공기관으로 ‘우뚝’ / 장민호 기자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조직위, 종목별 경기위원장 위촉 / 무예신문 편집부
국내 최대 규모 ‘제11회 전국무에타이대회’, 익산서 열려 / 최현석 기자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빙상대회, 3년 만에 개최 / 조준우 기자
검도고단자들의 한판승부! 제12회 검도8단선수권대회 개최 / 최현석 기자
걸크러쉬 격투예능 ‘씨름의 여왕’ 제작…제2의 씨름 부흥 기대 / 최현석 기자
전남, 전지훈련 최적지 입증…1,040팀 20만여명 유치 / 최현석 기자
이시종 충북지사, 임기 마치고 퇴임…“인재양성·무예올림픽 창건” 부탁 / 장민호 기자
2022 아시안컵 보령국제요트대회, 즐길거리 ‘풍성’ / 최현석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