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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유산 일환 평화테마파크, 조성 본격 추진
기사입력: 2022/05/24 [11:4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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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산의 계승 발전과 사후 활용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평화 테마파크 조성사업’이 올 하반기 본격화 될 전망이다.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일원에 조성 예정인 ‘평화 테마파크’는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올림픽 메달플라자로 사용됐던 58,835㎡의 부지에 총 사업비 245억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4,300㎡ 규모의 평창평화센터를 건립하고 기념공원을 조성 할 예정이다.

 

또 평화 테마파크를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 기간 중 청소년 페스티벌 사이트로 운영하여 동계올림픽 경기 체험 및 평화 주제 시화전 등의 이벤트 공간으로 활용 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왕산 케이블카, 대관령 양떼목장 등 주요 관광지와 연계하여 국내외관광객 유치에도 힘쓸 계획이다.

 

평화 테마파크 조성사업은 현재 설계용역 마무리 단계로 9월 중 착공을 시작하여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 개최 전인 2023년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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