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가대표 최고의 가왕은 누구?
최현석 기자 | 입력 : 2022/05/30 [17:37]
‘제1회 국가대표 가왕선발전’이 지난 26일 오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태극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레슬링 노영훈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역도 김수현 선수, 3위는 컬링 전재익 선수, 인기상은 스쿼시 양연수 선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행사는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 연기 등으로 저하된 국가대표 선수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뮤지컬 배우인 유건우, 양정현, 가수 디에이드 등의 축하공연과 함께 브레이킹 국가대표팀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이어지는 등 다채로운 행사로 거듭났다.
<저작권자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가대표 관련기사목록
- 미래국가대표, 나고야 현지서 아시아 정상급 경기 직접 체험
- OK금융그룹,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 1억원
- 아시안게임 앞두고 국가대표 특별교육 “태극마크의 의미 되새겨”
- 이상현 아시안게임 선수단장 “훈련에만 집중할 환경 만들겠다”
- 국가대표 지도자들 “태극마크의 무게 지켜달라” 대국민 호소
- [만평] 펜싱 국가대표, 장비 빌려 국제대회 출전
- 뉴트리폰즈, 태극전사 체력 보강 돕는다…아르기닌·크레아틴 기부
- 국가대표 선수단, 금융범죄 예방 교육…“보이스피싱 이제 그만”
- 민주당 지도부, 진천 선수촌 찾아 국가대표 선수단 격려
- 우원식 국회의장, 진천 선수촌 방문…국가대표 선수단 격려
- 국가대표 훈련 돌입…2026 국제대회 향한 첫걸음
- 진천선수촌서 브리지 일일 클래스…국가대표 집중력 훈련 눈길
- 대한체육회, 미래 국가대표 키운다…스마트스타트 특별훈련 돌입
- 대한체육회, 국가대표 선수단 윤리·품격 교육…공인의 책임 강조
- 대한체육회, 2026 동계올림픽 대비 훈련 점검…경기력 향상 방안 논의
- 파마리서치 “국가대표 파이팅!”…1억7천만원 의료 지원
- 대한체육회, 국가대표 훈련지원 사업 담당자 대상 간담회 개최
- 대한체육회, 강화훈련 운영지침 개정…선수 권익 보호 강화
-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취임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 약속
- 윤 대통령, 안세영 선수 대면 격려…“낡은 관행 과감히 혁신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