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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크러쉬 격투예능 ‘씨름의 여왕’ 제작…제2의 씨름 부흥 기대
기사입력: 2022/06/30 [17:3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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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STORY 제공 (무예신문)

 

방송 최초 여성씨름 예능이 탄생한다.

 

tvN STORY의 새 예능 ‘씨름의 여왕’이 다음달 19일 첫 방송을 목표로 지난 29일 첫 촬영을 시작했다.

 

본격 걸크러쉬 격투예능 ‘씨름의 여왕’은 전현무기 MC를 맡았으며, 이만기와 이태현은 감독 겸 해설위원으로, 임태혁·최정만·허선행·노범수 선수는 코치진으로 합류한 가운데 아직 여성 선수들은 공개되지 않았다.

 

‘씨름의 여왕’은 씨름이 오래되고 낡은 스포츠라는 편견을 깨는 것은 물론, 씨름의 우수성을 우리나라 국민들과 전 세계에 알리고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새롭게 부흥 시켜보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2022년 뜨거운 여름, K-씨름의 비상을 꿈꾸며 샅바를 잡은 여자들의 매치기 한판 승부를 담은 모래판 위 본격 걸크러쉬 격투 예능인 ‘씨름의 여왕’은 명쾌하고 다이내믹한 운동인 씨름의 묘미, 거침없이 샅바를 부여잡는 여자 연예인 씨름단의 매력을 담아내 ‘제2의 씨름 부흥기’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승부를 위해 모든 것을 건 강한 여자들의 한판승부 ‘씨름의 여왕’은 오는 7월 19일 저녁 8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최현석 기자 최현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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