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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계묘년의 새해가 시작됐습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의 여파로 많은 도장이 줄줄이 폐업을 당했고, 대통령 선거로 인해 무예계도 양분되는 아픔도 겪었습니다. 충북 무예정책의 변화로 계묘년에는 무예대회들이 중단될 위기에 처해 있어 무예인들의 단합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세계는 미중 패권 싸움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 인한 격변기입니다. 올 한해가 절대 녹록하지 않을 것입니다.
검은 토끼는 지혜와 용맹을 대표합니다. 계묘년은 파괴와 함께 새로움을 창조하는 역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난세에 영웅이 난다는 말처럼 이럴 때일수록 무예인의 결기와 용맹함으로 계묘년을 설계하고 무예계를 발전시킬 수 있는 창조의 해로 함께 만들어나가길 희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저작권자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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