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2024 MMA 국가대표 선발전, 내달 11일 원주서 개최

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3/10/11 [12:14]

2024 MMA 국가대표 선발전, 내달 11일 원주서 개최

강은정 기자 | 입력 : 2023/10/11 [12:14]

▲ 무예신문

 

대한MMA연맹(회장 정문홍)은 오는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강원도 원주 동부 복합체육센터에서 ‘2024년 대한민국 MMA 국가대표‧청소년 대표 선발전’을 개최한다.

 

대한MMA연맹은 지난 7월 정문홍 회장이 취임한 이후 공격적인 행보를 걷고 있다. 지난 8월 ‘제1회 아시아 MMA 선수권대회’에 선수단 파견에 이어, 지난 10월 7일에는 ‘제1회 MMA 심판 교육’도 진행했다. 국제 심판 자격증을 취득한 김성태, 양서우, 박준용, 전욱진 심판이 모두 참여해 교육생들에게 시범을 보여주며 이해를 도왔다.

 

현장 교육을 이수한 심판들은 대한MMA연맹이 발급한 심판 자격증을 취득, 내년에 국내에서 치러지는 모든 시군구 대회에 투입될 예정이다.

 

대한MMA연맹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의 직속 기관인 아시아MMA연맹(AMMA)의 회원 단체이자 국제MMA연맹(GAMMA)의 정회원 단체이다. 이에 국가대표, 청소년 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은 국제 및 아시아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대회는 국가대표와 청소년 대표 선발전으로 나뉜다. 국가대표는 남자부 9개 체급(-52.2kg, -56.7kg, -61.2kg, -65.8kg, -70.3kg, -77.1kg, -83.9kg, -93kg, -120.2kg), 여자부 7개 체급 (-47.6kg, -52.2kg, -56.7kg, -61.2kg, -65.8kg, -72.6kg, +72.6kg)으로 구분된다. 청소년 대표의 경우 유소년부(8세~13세), 주니어부(14세~15세), 청소년부(16세~17세)로 나뉘어 진행된다.

강은정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