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권도는 내 삶의 원동력
강은정 기자 | 입력 : 2023/11/06 [18:07]
‘2023 세계태권도 품새 오픈 챌린지’가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동안 무주 태권도원 T1경기장에서 열린 가운데, 호주의 브론윈 버터워스(Bronwyn BUTTERWORTH, 68세)가 일반부 여자 65세 초과 부문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브론윈 버터워스 이번 우승으로 대회 참가자 중 최고령 우승자가 됐다.
브론윈 버터워스는 “태권도를 시작할 때는 내 건강 관리와 방어를 위한 목적이었는데 이제 태권도 수련은 내 삶의 일부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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