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2024년 대한민국 MMA 국가대표 선발전, 성황리 열려

최현석 기자 | 기사입력 2023/11/13 [17:16]

2024년 대한민국 MMA 국가대표 선발전, 성황리 열려

최현석 기자 | 입력 : 2023/11/13 [17:16]

▲ 대한MMA연맹 제공 (무예신문)


2024년 대한민국 MMA 국가대표 및 청소년 대표 선수들이 최종 결정됐다.

 

대한MMA연맹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원주 동부 복합 체육센터에서 ‘2024년 대한민국 MMA 국가대표 & 청소년 대표 선발전’을 개최했다.

 

국가대표 선발전은 남성부 9개 체급, 여성부 7개 체급으로 열렸다. 청소년 대표는 유소년 (8세~13세), 주니어 (14세~15세), 청소년 (16세~17세) 연령대와 성별에 따라 체급을 나눠 진행했다.

 

짧은 일정 관계로 대회 첫날 예선전을 치르고, 이튿날 결승전까지 치러 최종 명단을 확정했다.

 

특히 청소년 국가대표 남자 –63.5kg급 1류찬희 (로드FC 본주짓수)는 다섯 경기, –72.6kg급 김태원 (팀 쿠마)은 네 경기를 이틀간 치르는 강행군 끝에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국가대표 남자 체급별 1위는 9명 (방현승, 최호운, 최영찬, 천승무, 엄세진, 박정한, 윤태영, 박민기, 이정재), 여자 체급별 1위는 4명(박서영, 서희원, 이보미, 함연수)다.

 

청소년 대표는 남자 초등부 12명(강은성, 김도진, 강윤성, 김도윤, 김환규, 강승범, 이설, 이원우, 김우진, 이준호, 김도윤, 이하준), 여자 초등부 4명(이나현, 박정인, 임수민, 진수빈), 남자 주니어 5명(강경빈, 손익현, 김우식, 장현수, 이명근), 여자 주니어 1명(김수영), 남자 청소년 5명(최주한, 류찬희, 김태원, 함효준, 안윤이), 여자 청소년 2명(김하양, 배수아)이 각각 체급별 1위를 차지했다.

 

이번에 선발된 선수들은 내년에 개최될 국제대회 및 아시아 대회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다.

최현석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