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무예‧체육인 여러분! 2024년 청룡이 웅비하는 새해가 밝았습니다.
3년간의 코로나19 팬데믹을 어렵게 극복하고 계묘년을 맞이했지만, 무예계는 매우 어려운 한 해를 보냈습니다. 경제불황이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맞이한 갑진년도 쉽지 않은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굵직한 무예계의 행사들이 줄줄이 중단됐으며 마지못해 진행한 대회들도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서로 의지하며 도와야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먼 길을 혼자 가면 지쳐 쓰러지지만 함께 가면 힘은 들어도 극복할 수는 있습니다.
대한민국무예단체협의회도 청룡의 해를 맞이하여 단체간 화합과 무예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4년 새해, 무예‧체육인 여러분들이 소망하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도록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저작권자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임성묵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