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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무예의 향연’ 제13회 세계합기도무술축제 부산서 개최

최현석 기자 | 기사입력 2024/04/19 [11:43]

‘K-무예의 향연’ 제13회 세계합기도무술축제 부산서 개최

최현석 기자 | 입력 : 2024/04/19 [11:43]

▲ 합기도 원로인 서인선 총재가 합기도 시범을 보이고 있다. (무예신문)

 

한민족합기도무술협회는 오는 6월 22일과 23일 부산 스포원 금정실내체육관 ‘제13회 부산광역시장배 세계합기도무술축제 및 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20개국 200여 명의 해외 선수와 2,500여 명의 국내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는 낙법, 형, 호신술, 무기, 대련, 격파, 단체연무 등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또한 사범과 관장들이 참여하는 마스터클라스부도 경기도 마련되어 있다. 특히 22일 오전에는 합기도 원로인 서인선 총재가 직접 국내외 제자들을 지도하는 ‘합기도 원형보존회 세미나’가 진행되어, 합기도의 품격을 보여줄 예정이다.

 

대회 이후 선수단은 합기도 술기 세미나 수련은 물론 유적지와 관광지도 순례하게 된다. 더욱이 외국 선수단은 국내 도장을 방문해 함께 합기도를 수련하며 공통된 체험을 통해 우정을 나눌 예정이다.

 

한민족합기도무술협회 서성일 회장은 “이번 축제는 국내외 선수단이 국적과 상관없이 합기도를 통하여 모두 하나가 되는 소중한 경험과 추억을 토대로 K-문화와 K무예의 향연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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