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석 미국 태권도 사범이 오는 6월 13일 오후 6시 30분 연세 백양로플라자 최영홀에서 아주 특별한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지난해 ‘제25회 재외동포문학상’ 시 부문 대상을 수상한 이병석 사범이 첫 시집 ‘비바람 속에서 꽃은 피고’를 발간했다. 이번 시집은 힘든 우리 사회에 위안과 용기, 희망을 담고 있다.
이 사범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에서 30년 이상 태권도장을 운영하며, 태권도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또 피트 카운티 인권위원회 위원으로 지역사회 문제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저작권자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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