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택견대회’가 지난 26일과 27일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한택견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50개 택견 클럽 500여 명의 선수와 관중이 참가했으며, 유치원생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모여 겨뤘다.
대회에서는 홀새김부(개인전)에서 8세이하/10세이하/12세이하/15세이하/18세이하/40세이하/60세미만/60세이상부와 홀새김 첫단, 두단, 석단으로 나뉘었고 창작부(단체전)는 9세이하, 12세이하, 15세이하, 18세이하, 40세이하, 60세미만, 60세이상, 하모니부로 부문이 나뉘어 진행됐다.
특히 거제옥포클럽은 대회 3연패를 차지하며 영구기를 획득했다. 3회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한 팀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우승 깃발을 영구보관할 수 있는 영예가 주어진다. <저작권자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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