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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전국택견대회’ 거제옥포클럽, 3회 연속 종합우승

최현석 기자 | 기사입력 2024/10/30 [10:39]

‘제21회 전국택견대회’ 거제옥포클럽, 3회 연속 종합우승

최현석 기자 | 입력 : 2024/10/30 [10:39]

▲ 사진=대한택견회 (무예신문)

 

‘제2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택견대회’가 지난 26일과 27일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한택견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50개 택견 클럽 500여 명의 선수와 관중이 참가했으며, 유치원생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모여 겨뤘다.

 

대회에서는 홀새김부(개인전)에서 8세이하/10세이하/12세이하/15세이하/18세이하/40세이하/60세미만/60세이상부와 홀새김 첫단, 두단, 석단으로 나뉘었고 창작부(단체전)는 9세이하, 12세이하, 15세이하, 18세이하, 40세이하, 60세미만, 60세이상, 하모니부로 부문이 나뉘어 진행됐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거제옥포클럽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이천클럽이 종합2위, 아차산꿈터클럽이 종합3위에 올랐다. 최우수지도자에는 원재영, 최우수선수 박재환, 최우수팀에는 G.O택견(최우수팀), 최고령선수에는 류기현, 최고령팀에는 울산중구노인복지관 자진모리택견단, 최다참가클럽에는 용인대학교, 최우수심판에는 김상생이 선정됐다.

 

특히 거제옥포클럽은 대회 3연패를 차지하며 영구기를 획득했다. 3회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한 팀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우승 깃발을 영구보관할 수 있는 영예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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