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반이기흥’ 세력의 연합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원로체육인들과 단체장들을 중심으로 모인다.
한국체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 윤재환 공동대표는 “이기흥 회장은 잘못된 경영을 책임지고 체육회 수장직에서 물러나야 하지만, 도리어 3선 도전에 나선 상황이다”며 “체육회장 후보자들의 단일화 실현을 위해 발벗고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대한체육회장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