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이하 시범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국기원은 2월 25일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이동섭 국기원장, 남승현 시범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활동할 상근 및 비상근 시범단 총 100여 명에 대한 수여식을 진행했다.
지난 1월 16일부터 누리집 공고를 통해 상근 및 비상근 단원을 모집한 국기원은 1차 서류심사와 엄격한 실기전형을 거쳐 단원을 선발, 시범단 구성을 완료했다.
인사말이 끝난 뒤 이 원장이 상근 시범단 42명(감독, 코치, 단원, 운동처방사)에 임명장을, 비상근 시범단 51명(감독, 코치, 단원)에게는 위촉장을 수여했다.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은 1974년 창단돼 현재까지 150여 개국을 순회하며 태권도 세계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온 세계 최고의 정통 시범단으로 총 100여 명(상근, 비상근)으로 구성돼 있다.
<저작권자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국기원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