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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혜·엄하진·김다영, ’문경단오장사씨름대회‘서 황소트로피 차지

최현석 기자 | 기사입력 2025/06/01 [16:24]

최다혜·엄하진·김다영, ’문경단오장사씨름대회‘서 황소트로피 차지

최현석 기자 | 입력 : 2025/06/01 [16:24]

▲ 대한씨름협회 제공 (무예신문)

 

6월 1일 경북 문경시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문경단오장사씨름대회 여자부 경기에서 최다혜(충북 괴산군청), 엄하진(전남 구례군청), 김다영(충북 괴산군청)이 우승을 차지했다.

 

먼저 매화급 결정전에서는 최다혜(충북 괴산군청)가 선채림(구례군청)을 상대로 밀어치기와 안다리 걸기로 2대0으로 승리했다.

 

국화급 결정전에서는 엄하진(전남 구례군청)는 이재하(경기 안산시청)를 밀어치기와 잡채기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무궁화급 결정전에서는 김다영(충북 괴산군청)이 김다혜(경남 거제시청)를 만나 첫 판을 안다리걸리로 내줬지만 밭다리결기와 들배지기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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