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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글로벌 태권도 오디션 ‘위대한 쇼: 태권’, 27일 첫 방송

최현석 기자 | 기사입력 2025/06/18 [13:44]

세계 최초 글로벌 태권도 오디션 ‘위대한 쇼: 태권’, 27일 첫 방송

최현석 기자 | 입력 : 2025/06/18 [13:44]

▲ 사진=MBN (무예신문)

 

세계 최초로 기획된 글로벌 태권도 오디션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쇼: 태권>이 오는 6월 27일 MBN을 통해 첫 방송된다.

 

<위대한 쇼: 태권>은 태권도를 기반으로 국내외 다양한 무예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는 태권도 국가대표, 유단자, 시범단은 물론 무용, 파쿠르 등 다양한 분야의 무예인과 외국인들까지 포함된다. 이들은 총상금 1억 원과 함께 향후 제작될 글로벌 태권도 쇼 무대의 주인공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태권도는 대한민국 국기이자, 전 세계 2억 명의 수련 인구를 자랑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스포츠다. <위대한 쇼: 태권>은 이 태권도에 음악, 무용, 퍼포먼스 등 다양한 예술 장르를 접목해 이전에 없던 새로운 형식의 감동과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전 세계 태권도 인재, 콘텐츠 크리에이터, K-POP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한류 콘텐츠로서의 확장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갖춘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은다.

 

참가자들의 예선부터 파이널 무대까지의 여정은 단순한 경쟁을 넘어, 태권도를 매개로 펼쳐지는 도전과 성장의 드라마를 담아낼 예정이다.

 

진행은 방송인 장성규가 메인 MC를 맡아 유쾌하고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이며,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 가수 나태주가 서브 MC로 합류해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한다. 심사위원으로는 공연 연출계의 거장 박칼린 감독, K-POP 안무가 최영준, 태권도 공인 1단 유단자인 배우 이유리, 그리고 용인대학교 태권도경기지도학과장 곽택용 교수가 참여해 전문적이고 다양한 시각으로 심사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위대한 쇼: 태권>의 최종 파이널 경연은 7월 춘천시에서 열리는 세계태권도문화축제 현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 축제는 전 세계 태권도인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국제 행사로, 프로그램의 대미를 장식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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