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 단체전은 남녀 선수가 함께 출전하는 경기 형식으로 빠른 템포와 유기적인 움직임이 어우러져 태권도의 속도감과 팀 전술의 진수를 보여준다.
우즈베키스탄은 모로코와의 치열한 접전 끝에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은 모로코, 3위는 개최국 한국이 차지했다.
조직위는 훈련 환경과 숙소, 이동 동선 등 전반적인 편의 제공에 집중하며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막바지 지원에 힘을 쏟고 있다.
이상민 조직위 태권도부위원장은 “야외공연존은 경기의 열기 사이사이 숨을 고르며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라며 “태권도를 중심으로 문화와 휴식이 어우러지는 진정한 축제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태권도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