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한국체육산업개발, 포천 수해 농가 복구 지원

이경옥 기자 | 기사입력 2025/08/19 [17:39]

한국체육산업개발, 포천 수해 농가 복구 지원

이경옥 기자 | 입력 : 2025/08/19 [17:39]

▲ 한국체육산업개발 제공 (무예신문)

 

한국체육산업개발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찾아 복구 지원에 나섰다.

 

한국체육산업개발은 지난 14일 임직원으로 구성된 다나누리 봉사단 45명이 경기도 포천시 내촌면의 포도 농가를 방문해 수해 복구 활동을 벌였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농협중앙회 서울지역본부도 함께했다.

 

봉사단은 폭우로 침수된 포도밭에서 잔해를 치우고, 포도송이에 봉투를 씌우는 등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앞서 포천시청 공무원들이 나섰지만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자 체육산업개발이 힘을 보탠 것이다. 봉사자들은 궂은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피해 농가의 조기 회복을 도왔다.

 

신치용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는 “갑작스러운 수해로 큰 피해를 입은 농가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함께 나누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경옥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한국체육산업개발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