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에서는 국제 양궁선수 및 팀원 자격 규정, 임원단 선출, 심판 조직 절차, 윤리·행동 강령 법률안 발의 등 양궁계 주요 현안이 논의된다. 총회는 지난 1일 이사회 사전회의를 시작으로 3일까지 이어지며, 마지막 날에는 차기 세계양궁연맹 회장단 선출이 예정돼 있다.
이번 행사에는 호남대학교 RISE사업단 학생들과 광주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들이 등록 안내, 통역, 동선 안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손님맞이에 힘을 보탰다.
광주시는 이번 총회를 계기로 세계양궁연맹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준비에도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한편 2025 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는 9월 5일부터 12일까지,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는 9월 22일부터 28일까지 광주국제양궁장 및 5·18민주광장에서 열린다. <저작권자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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