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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석 세계스포츠위원장, 국제대 특임 교수로 임용돼

최현석 기자 | 기사입력 2025/09/30 [21:21]

서현석 세계스포츠위원장, 국제대 특임 교수로 임용돼

최현석 기자 | 입력 : 2025/09/30 [21:21]

▲ 무예신문

 

세계스포츠위원회 서현석 위원장이 국제대학교 스포츠학부 특임 교수로 임용됐다. 서 위원장은 지난 29일, 국제대학교 국제관 하이브사업 회의실에서 열린 임명장 수여식에서 교수로 임용됐다.

 

이날 행사에는 손신영 국제대학교 이사장, 김자영 교학처장, 이기세 스포츠학부 학부장, 공선택 스포츠학부 주임교수, 그리고 서현석 위원장과 함께 교수로 임용된 김훈기 세계스포츠위원회 사무총장 등 총 5명의 특임 교수들이 참석했다.

 

손신영 이사장은 “국제대학교는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문직업인을 양성하는 대학”이라며 “스포츠학부의 발전과 국가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현석 위원장은 “25년 전 첫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곳이 바로 국제대학교(구 경문대학)”라며 “이번 교수 임용은 그동안의 인연을 이어가는 의미 있는 기회”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김훈기 교수는 예전 제자지만, 함께 교수로 임용돼 기쁘다”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스포츠학부 발전과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함께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훈기 교수는 “스승과 함께 모교에서 교수로 임용되어 영광”이라며 “스포츠학부 발전과 세계스포츠위원회 사무총장으로서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며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제대 스포츠학부는 스포츠 관련 전문 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번 임용을 통해 더욱 글로벌한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현석 위원장과 김훈기 교수는 스포츠 분야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문적 발전과 실무적인 연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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