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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23주년] 임성묵 대한민국무예단체협의회 회장 “전통무예 발전과 계승의 중요성 알려온 무예신문”

무예신문 편집부 | 기사입력 2025/10/22 [14:31]

[창간23주년] 임성묵 대한민국무예단체협의회 회장 “전통무예 발전과 계승의 중요성 알려온 무예신문”

무예신문 편집부 | 입력 : 2025/10/22 [14:31]

▲ 대한민국무예단체협의회 회장 임성묵  © 무예신문


무예신문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빠르고 정확한 보도를 이어오며, 무예계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해오신 최종표 회장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무예신문은 지난 23년간 전통무예의 발전과 계승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무예·체육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데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또한 무예계의 잘못된 관행과 불공정한 현실에 대해서도 날카로운 지적을 이어왔습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대한민국무예단체협의회는 전통무예진흥법 개정 논의에 참여할 수 있었으며, 개정안 통과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전통무예는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이자 정신적 자산입니다. K-무예의 세계적 확산을 위해 우리 모두가 뜻을 모아 나가야 할 때입니다.

 

앞으로도 무예신문이 무예 진흥을 위한 역할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며, 가감 없는 무예계의 목소리를 대변해 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무예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대한민국무예단체협의회

회장 임성묵

무예신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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