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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호국무예합기도협회, ‘제32회 전국합기도선수권’ 내달 8일 개최

최현석 기자 | 기사입력 2025/10/28 [15:15]

대한호국무예합기도협회, ‘제32회 전국합기도선수권’ 내달 8일 개최

최현석 기자 | 입력 : 2025/10/28 [15:15]

▲ 무예신문

 

전국 합기도인들의 화합과 실력을 겨루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2025 힐링-가평 제32회 전국합기도선수권대회’가 오는 11월 8일 경기도 가평군 청평호반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다.

 

대한호국무예합기도협회가 주최하고 가평합기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 시도를 대표하는 선수단 500여 명이 참가해 대련, 낙법, 호신, 무기, 단체연무 등 합기도 전 분야에서 기량을 겨룬다. 경기는 초·중·고·대학·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대회를 총괄하는 유춘종 본부장은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고 있다”며 “깊어지는 가을, 합기도인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합기도대회는 1994년 시작됐으며, 2008년부터 가평군의 요청으로 ‘힐링-가평 전국합기도선수권대회’로 명칭을 변경해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체육대회를 넘어 지역 사회와 청소년 문화 활동을 연계한 공공체육 행사로 의미가 크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편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 가평군, 가평군체육회, 가평군의회, 가평군시설관리공단, 한국청소년폭력예방협회 등이 후원한다.

최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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