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29일 울산 화랑무예궁연수원 체험장에서 열렸다. ‘전통무예의 재조명과 계승’을 내걸고 진행된 대회에서는 신라 화랑의 정신을 현대 전통무예와 접목한 ‘활 서바이벌’ 종목이 특히 관심을 모았다.
권철진 대호태권도 관장은 “활·총 서바이벌 등 다양한 종목에서 선수들이 실력을 충분히 보여줬다”며 “전통무예의 가치와 화랑 정신을 잇는 자리인 만큼 앞으로도 울산 무예 발전에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 활 서바이벌 A팀, 통합 1위 황여준, 황지율, 이서준, 장현, 박아현, 송서영, 임수빈
■ 활 서바이벌 B팀, 통합전 3위 조성빈, 전두이, 문서진, 김선우, 이시헌, 전영건, 황나연
■ 총 서바이벌 A팀도 3위(초‧중‧고 통합전) 조성빈, 전두이, 문서진, 김선우, 이시헌 <저작권자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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