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년사] 류근형 국제청소년무술문화교류회 회장 “붉은 말의 기운으로, 세계를 향해 웅비하는 무예 청소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무예·체육가족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무예신문은 국내외 무예·체육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무예 정신의 가치를 드높이는 데 앞장서 왔습니다. 그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입니다. 거침없이 벌판을 달리는 말의 역동적인 기운처럼, 우리 청소년들이 무예 수련을 통해 강인한 체력과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세계를 무대로 당당히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국제청소년무술문화교류회 또한 단순한 기술 교류를 넘어, 국경을 초월한 문화적 유대를 강화하고 우리 무예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교두보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무예를 향한 우리의 열정이 미래 세대의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국제청소년무술문화교류회 회장 류근형 <저작권자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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