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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향한 팀코리아 도전, 기업 파트너도 총력 응원전

최현석 기자 | 기사입력 2026/02/12 [14:29]

밀라노 향한 팀코리아 도전, 기업 파트너도 총력 응원전

최현석 기자 | 입력 : 2026/02/12 [14:29]

▲ 삼성전자_피겨 차준환. 대한체육회 사진제공 (무예신문)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무대를 향한 팀코리아의 도전에 기업들도 함께 뛰고 있다.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들이 다양한 응원 마케팅을 펼치며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대회 분위기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IOC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는 갤럭시 S25 울트라로 팀코리아 선수단 공식 프로필 촬영을 진행하며 선수들의 당당한 모습을 전 세계에 알렸다. 오비맥주 카스는 ‘잊혀지지 않을 우리들의 이야기’ 캠페인을 통해 선수단 응원 선물을 제공하고,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는 공식 만찬주와 현장 이벤트를 통해 해외 팬들과도 올림픽 열기를 나누고 있다.

 

▲ CJ_비비고 데이. 대한체육회 사진제공

 

CJ는 코리아하우스 운영과 함께 선수단 급식 지원에 나서며 현지에서도 한식 지원을 이어가고 있고, 올리브영은 선수단 전원에게 K-뷰티 키트를 전달해 힘을 보탰다. 네이버는 전 종목 온라인 중계를 제공하고, 선수단 소개 콘텐츠를 강화해 팬들의 응원을 돕고 있다.

 

우리금융그룹은 아이유가 참여한 응원 광고와 고객 참여 이벤트를 통해 응원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으며, 두나무 역시 차준환과 함께 팀코리아 응원 캠페인과 기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베스트슬립은 선수단 숙소에 침구를 지원하며 경기력 유지에 힘을 보탰고, SK텔레콤과 파리바게뜨 역시 다양한 응원 콘텐츠와 프로모션으로 국민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 카스_오비맥주 카스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카스 0.0 응원 부스' 운영. 대한체육회 사진제공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은 “공식 파트너들의 참여 덕분에 팀코리아의 도전과 올림픽의 감동을 국민과 함께 나눌 수 있게 됐다”며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이탈리아 전역에서 열리고 있으며, 팀코리아는 남은 일정에서도 메달 사냥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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