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은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마이다스호텔앤리조트에서 임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노순명 이사장과 윤웅석 국기원장을 비롯해 임직원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진행된 조직개편과 인사이동 이후 조직 내부의 소통을 강화하고 구성원 간 협력과 화합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AI와 국기원의 미래’를 주제로 한 강의로 시작됐다. 이어 ‘소통과 화합을 위한 리디자인’을 주제로 조직 내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짚는 강의가 진행됐다. 이후 부서별 현황 보고와 함께 국기원 발전을 위한 제안 발표가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과제와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특히 국기원이 수행해야 할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조직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윤웅석 국기원장은 워크숍 폐회사에서 “국기원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공유하고 기관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원팀’이 되어 국기원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저작권자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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