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서현석 사무총장 “글로벌 태권도를 지향하며 김운용스포츠위원회를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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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에서 사무총장으로, 故 김운용 총재의 유지와 업적을 이어가는 서현석 사무총장. 법인 설립 후 단기간에 다수의 해외 지부를 설립해 나가고 있다. 아 ... / 조준우 기자
김중호 회장 “KSS자연치유운동법으로 백세 건강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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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S근력강화운동협회 김중호 회장, 이번호 무예신문이 만난 스페셜리스트이다. 급속하게 고령화 시대로 접어드는 우리 사회에 유효적절한 운 ... / 조준우 기자
column
무예(武藝)는 필수과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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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는 곧 무(武)다. 무(武)는 그칠 지(止)와 창 과(戈)가 합쳐졌다. 사람이 창을 들고서 국경선을 지키는 모습이다. 호반 무(武)라고도 불리는데, 호반(虎 ... / 장창훈 서울교육방송 국장
스포츠영화이야기 ‘쓰리 세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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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최신작 러시아 영화다. ‘농구’를 주제로 한 스포츠 장르인데, ‘실화(實話)’이기에 더욱 실감나고 흥미롭다. 작가가 쓴 픽션(소설)이 재미와 감동을 ... / 김주철 영화칼럼리스트
장기불황, 안녕들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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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학 교수들은 멈춰버린 연구가 얼마나 큰 불행으로 이어질지 의심하지 않는다. 자신들의 자리가 확고하다고 믿기 때문이다. 특히 무예관련학과 교수 ... / 최종표 발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