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양재완 행정사법인 CST 공동대표 ‘전문 분야 살린 제2의 인생, 공익과 보람 함께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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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공직자들이 뭉쳤다. 문화, 체육, 관광, 문화재 분야에서 ... / 조준우 기자
칼럼
충북도지사 당선인, 무예진흥사업 멈춰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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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무예는 자국(自國)마다 보호하고 있는 문화로, 현대사회에서는 문화콘텐츠로 자리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 ... / 전금주 편집주간
추억의 스포츠영화 이야기 ‘역도산(力道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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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산’이란 인물은 누구인가? 나이 지긋한 사람은 물론, 젊은 층에서도 그 이름조차 들어본 적이 없다는 ... / 김주철 영화칼럼리스트
체육계 버팀목이 되고 있는 국민체육진흥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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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팬데믹 중에도 칭찬받고 일 잘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공기업이 있다. 대다수 체육인들에게 호평받 ... / 최종표 발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