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새해에는 태권도 도약을 다짐합시다
정해년(丁亥年) 새 아침에 태권도인의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해는 태권도 중흥의 기틀을 다진 뜻있는 한 해였습니다. 정부와 ...
[신년사] 조금씩 양보하고 더 많이 이해합시다
친애하는 200만 합기도인 여러분! 그리고 항상 합기도의 발전과 저변확대에 애쓰시는 국내 및 해외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의 지속적인 성원에 힘입 ...
[칼럼] 12월에 생각하느 '나눔의 문화'
무예신문사 편집인 조 규 석 달력이 한 장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한 해가 또 갑니다. 세모를 앞두고 새삼 희망을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희 ...
[송년사] ‘파벌 이기주의’ 청산을 다짐하며
무예신문사 발행인 최 종 표 우리는 왜 무예를 하는가. 2006-병술년 한해를 보내면서 무예인의 한사람으로서, 그리고 무예신문의 발행인 입장으로 ...
[칼럼] 요리사의 칼, 조폭의 칼
무예신문사 편집인 조 규 석 이제는 세계적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즐겨 먹는 우리의 회 요리( 일본식 호칭으로는 ‘사시미’-刺身)를 만들 때 요리 ...
[시론] 두 분 큰 武人을 추모한다
무예신문사 회장 강 순 창 글을 쓰고 있는 오늘, 10월 26일은 우리 대한민국 역사에서 아주 각별한 날이다. 정확히 99년 전인 1907년 이날에 안중 ...
[창간 4주년]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저희 무예신문이 4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동안 무예신문에 대한 관심과 성원에 고개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무예는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적대시 ...
[창간 4주년] 전통문화 발전에 기여바랍니다
『무예신문』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무예신문』은 지난 2002년 창간 이래 출판사업, 화랑대회 및 인터넷사이트 운영 등 다양한 활 ...
[창간 4주년] 국민의 관심과 성원 속에 더 높이 도약하길…
우리나라의 정통무예신문으로 올바른 지식과 정보 전달에 앞장서온 무예신문이 창간 4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무 ...
[창간 4주년] 건강한 삶을 주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무예신문이 창간 4돌을 맞게 된 것을 전국 1,800만 생활체육 동호인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출판활동을 통해 무예 발전과 체육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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