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수 관장 “제자에게 존경받는 스승이고 싶다”
51년 부산 출생이다. 초등학교 때 부산 영도에 있는 도장에서 태권도를 시작했다. 부산 국술원 본관을 통해 합기도에 입문했다. 특전사 전역 후 서울 ...
홍창석 대표 “국가 미래 청소년 강건한 심신에 달려있다”
‘지력(知力)을 갖춘 타고난 사업가’라는 평을 많이 듣고 있는 홍창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천안시협의회 부회장, 어느 조직에서건 정책을 수립하고 ...
60주년 맞은 국술, 도전은 계속된다
1958년 창립한 국술, 1970년대 대한민국 국술의 세계화를 위해 미국으로 건너간 후 북미와 유럽 전역까지 국술인 양성에 매진한 세월이 60년을 맞았다 ...
조재기 이사장 “역동적이고 자긍심 강한 국민체육진흥공단 만들겠다”
전문 체육인 출신 최초로 국민체육진흥공단을 이끌게 된 조재기 이사장, 1976 몬트리올 올림픽 유도 종목에서 동메달을 딴 스포츠인 출신이다. 은퇴 후 ...
명재선 이사장 “태권도계와 국회의 징검다리 되겠다”
태권도 정책과 입법을 탄탄하게 수립하는데 밀알이 되고자 하는 국회의원 태권도연맹 명재선 이사장을 무예신문이 만났다. 그는 태권도가 대한민국의 ...
남재 임기옥 화백 “눈꽃송이 화폭에 펼쳐진 순수 예술이 전하는 복(福)이야기”
동양의 발묵(潑墨)기법과 서양의 마블링(Marbling)기법을 융합하여 ‘눈꽃송이 수묵화’를 펼치는 임기옥 화백. 문무(文武)에 공통적으로 통하는 복(福 ...
등채 명맥 잇는 전통 무구(武具) 제작 명인 금관 김한섭
무예신문은 등채와 전통 무구(武具)를 보존ㆍ전수하는 전통공예 명인 금관 김한섭을 만났다. 그는 도검과 투구, 갑옷 등 각종 전통 무구(武具)를 제작 ...
전통 활쏘기 명맥(命脈) 이으며, 궁술(弓術) 현대화 이끄는 궁사(弓師) 장영민 원장
궁술의 맥을 잇고, 국궁 현대화를 추구하는 장영민 원장은 “궁술이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의 정신 건강에 유익한 스포츠”라고 강조한다. 궁술로 익 ...
조길형 시장 “무예 중심 도시 충주, 내실 있는 명품 도시로 만들겠다”
대형 국제 무예대회와 각종 국내 스포츠 행사들을 유치하며 성장 일로에 있는 충주시. 이런 충주시를 이끄는 조길형 충주시장을 무예신문이 만났다. 조 ...
허광 회장 “노인ㆍ학생ㆍ장애인까지 100만 동호인, ‘한궁’의 이유 있는 급성장”
체육 소외계층인 노인, 장애인, 어린이, 여성들도 쉽게 접근하여 잘할 수 있는 운동인 한궁(韓弓) 국내 100만여 동호인이 즐기는 한궁은 재미ㆍ안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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