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곤 사범 “태권도가 있고,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 가겠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47년생 올해 나이 70세인 이현곤 사범이 고향인 전북에 왔다.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와 전주오픈국제태권도대회를 돕기 위해서 ...
김경덕 회장 “회원들과 소통하며 실질적인 태권도 행정 펼치겠다”
경기도태권도협회 김경덕 회장 © 무예신문지난 5월 17일, 제10대 경기도태권도협회 회장에 김경덕 現 상임부회장이 당선됐다. 김 회장은 선거에 ...
김상천 부총재 “청소년 교육 가정ㆍ학교ㆍ사회 공조 필요, 무예 지도자들도 적극 앞장서야”
적지 않은 시간 청소년 교육과 선도에 매진해 온 한국청소년폭력예방협회 김상천 부총재를 무예신문이 만났다. 전국에 시ㆍ도 지부를 두고 있는 한국청 ...
건강, 체력, 다이어트 통합 해결사 ‘뮤직 복싱’
21세기 현대인의 필수 덕목인 운동 습관, 생각처럼 지켜지기 쉽지 않은 것이 규칙적인 운동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해 주는 스포츠가 등장했다. 빠르고 ...
조영호 사무총장 “대한체육회,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단체가 되도록 하겠다”
우리나라 체육의 100년 대계를 책임질 통합체육회의 첫 사무 사령탑을 맡은 조영호 사무총장. 대학 교수와 체육단체의 요직을 두루 거친 경력이 말해주 ...
이동섭 회장 “태권도로 이루는 국위선양, 사업 성장 보다 기쁘다”
마카오한인회 이동섭 회장  ©무예신문 면적 27.3㎢, 인구 60만의 특별행정지구인 마카오, 정식 명칭은 중화인민공화국 마카오특별행정구이 ...
최종태 회장 “합기도 발전, 명분있는 대회 많이 개최돼야”
'제13회 전국청소년합기도페스티벌' 대회가 오는 4월 30일 전남과학대학교에서 열린다. 이 대회를 이끌고 있는 대한합기도연맹 최종태 회장을 만나 행 ...
진주보다 빛나는 트로트 자매, 진주걸스
성인가요계에서 보기 드문 걸그룹인 진주걸스. 아이돌 걸그룹이라고 해도 손색없는 외모에 빼어난 가창력으로 화제다. 두 살 터울의 친자매인 진주걸스 ...
이시종 도지사 “무예산업 활성화로 창조경제와 충북의 무예성지화 실현”
▶ 무예마스터십대회 준비는 어떻게 되고 있나. 제1회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청주 일원에서 ‘세계 무예의 조화’라 ...
권종철 대표 “심판 활동으로 얻은 자산, 축구 발전 위해 환원하겠다”
축구와 인연을 맺은 계기는. 선수 경력은 중학교 때 1년 2개월이 전부다. 어려서부터 축구를 좋아했고, 축구 선수에 대한 꿈은 늘 있었다. 27세 때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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