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호 사무총장 “대한체육회,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단체가 되도록 하겠다”
우리나라 체육의 100년 대계를 책임질 통합체육회의 첫 사무 사령탑을 맡은 조영호 사무총장. 대학 교수와 체육단체의 요직을 두루 거친 경력이 말해주 ...
이동섭 회장 “태권도로 이루는 국위선양, 사업 성장 보다 기쁘다”
마카오한인회 이동섭 회장  ©무예신문 면적 27.3㎢, 인구 60만의 특별행정지구인 마카오, 정식 명칭은 중화인민공화국 마카오특별행정구이 ...
최종태 회장 “합기도 발전, 명분있는 대회 많이 개최돼야”
'제13회 전국청소년합기도페스티벌' 대회가 오는 4월 30일 전남과학대학교에서 열린다. 이 대회를 이끌고 있는 대한합기도연맹 최종태 회장을 만나 행 ...
진주보다 빛나는 트로트 자매, 진주걸스
성인가요계에서 보기 드문 걸그룹인 진주걸스. 아이돌 걸그룹이라고 해도 손색없는 외모에 빼어난 가창력으로 화제다. 두 살 터울의 친자매인 진주걸스 ...
이시종 도지사 “무예산업 활성화로 창조경제와 충북의 무예성지화 실현”
▶ 무예마스터십대회 준비는 어떻게 되고 있나. 제1회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청주 일원에서 ‘세계 무예의 조화’라 ...
권종철 대표 “심판 활동으로 얻은 자산, 축구 발전 위해 환원하겠다”
축구와 인연을 맺은 계기는. 선수 경력은 중학교 때 1년 2개월이 전부다. 어려서부터 축구를 좋아했고, 축구 선수에 대한 꿈은 늘 있었다. 27세 때인 ...
이승완 회장 “태권도인, 현실 안주 벗어나서 혁신해야”
대한태권도협회(KTA) 신임 회장 이승완. 특유의 리더십, 태권도계의 실세, 경기인 출신 태권도 행정가, 추진력 있는 태권도인 등 그를 따라 붙는 수식 ...
정화태 “국제 업무능력 기반으로, 무예계 발전 돕고 싶어”
정통 외교 관료 출신의 정화태 세계무술연맹 총재. 세계 각 지에서 근무하며 쌓은 국제 업무 경력과 외교, 협상력이 탁월한 인물이다. 취임 후 빠른 시 ...
최종삼 "강도 높은 훈련만으로는 좋은 성적 거둘 수 없다. 스포츠과학 부문이 뒷받침돼야 한다"
선수출신 교육자이자 스포츠 행정가인 최종삼 태릉선수촌장. 유도를 전공한 선수에서 교사, 교수를 거쳐 지금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안방을 책 ...
오현득 부원장 “국기원, 세계태권도본부로서 위상 강화하고 글로벌 조직으로 성장해야”
국기원 행정부원장 오현득. 주도면밀한 정책 집행과 강한 추진력으로 호평 받는 태권도인이다. 국기원이 추진하는 국내ㆍ외 사업의 중심에 그가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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