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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과의 인연 소중히 간직하며, 함께 발전하길…”
통천절권도무술총연맹 총재 허통천
기사입력: 2015/10/15 [15:1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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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천절권도무술총연맹 총재 허통천 / 무예신문
창간 13 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무예신문 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무예계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해 주는 점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난호에 인터뷰로 무예신문 지면에 저와 통천절권도를 소개했습니다. 발행인과 무예신문이 통천절권도에 갖는 관심과 애정 또한 제가 무예신문 건승을 바라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무예신문은 단체의 규모나 명성에 관계없이 무예계 전반을 살피는 매체입니다. 지금까지 무예신문과 맺어온 소중한 인연을 바탕으로, 함께 전진하는 언론이 되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무예신문의 창간 13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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