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 칼럼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오피니언
칼럼
“무예신문과의 인연 소중히 간직하며, 함께 발전하길…”
통천절권도무술총연맹 총재 허통천
기사입력: 2015/10/15 [15:16]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통천절권도무술총연맹 총재 허통천 / 무예신문
창간 13 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무예신문 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무예계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해 주는 점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난호에 인터뷰로 무예신문 지면에 저와 통천절권도를 소개했습니다. 발행인과 무예신문이 통천절권도에 갖는 관심과 애정 또한 제가 무예신문 건승을 바라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무예신문은 단체의 규모나 명성에 관계없이 무예계 전반을 살피는 매체입니다. 지금까지 무예신문과 맺어온 소중한 인연을 바탕으로, 함께 전진하는 언론이 되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무예신문의 창간 13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무예신문 (http://mooye.net/)
무예신문 편집부 무예신문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허통천] 허통천 총재 “단순한 전문 언론의 역할 뛰어 넘어 더욱 성장하길” 무예신문 편집부 2018/10/16/
[허통천] 허통천 총재 “철권도 교본, 무예 수련에 도움됐으면” 조준우 기자 2018/07/18/
[허통천] 허통천 총재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는 무예인이 되길 바라며…” 무예신문 편집부 2018/01/08/
[허통천] 허통천 총재 “공평한 무예계 소식 보도, 무예정신 기반의 언론사이기에 가능” 무예신문 편집부 2017/10/17/
[허통천] 허통천 총재 “초심을 되새기며, 지치지 않고 달려가는 2017년을 만듭시다” 허통천 총재 2017/01/16/
[허통천] “무예신문과의 인연 소중히 간직하며, 함께 발전하길…” 무예신문 편집부 2015/10/15/
[허통천] 무예수련, 각 종목 장점 살리고 인성 교육 병행해야 조준우 기자 2015/09/16/
[허통천] "비상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는 한 해 되길" 무예신문 편집부 2012/12/31/
배너
배너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천무극협회 윤필희 회장ㆍ남민우 원장 본사 방문 / 장민호 기자
SK와이번스 염경엽 감독 임명, 3년간 25억 최고 대우 받아 / 조준우 기자
여자컬링 팀 킴, 김경두ㆍ김민정 감독 폭언 일삼아 / 장민호 기자
세계특수무술연맹 가광순 회장, 본사 방문 / 최현석 기자
정부는 전통무예 종목선정을 속히 추진하라 / 최종표 발행인
‘코리안 좀비’ 정찬성, 1초 남기고 KO패 당해 / 무예신문 편집부
[영상] 이시종 지사 “대한민국을 세계 무예의 핵심 국가로” / 조준우 기자
영명록 공개에 따른 한국 합기도계의 대책수립을 제언한다 / 임성묵 총재
최용술 선생 영명록 발견, 일본서 배운 건 사실이다 / 성도원 사무총장
으름나무 열매의 효능 / 대전 임헌선 기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