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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사람들이 무예신문을 통해 소통하길…
前 IOC 부위원장/ 세계태권도연맹 창설총재 김운용
기사입력: 2015/10/16 [11:3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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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前 IOC 부위원장, 세계태권도연맹 창설총재 김운용 / 무예신문

세계태권도연맹 창설로 국기 태권도가 세계화의 첫 발을 내딛은 지 올해로 43년이 되었고, 그로부터 20년만인 1994년 태권도는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 됐습니다. 이후, 또 다시 20년이 흘렀습니다.
 
올해 일본의 카라테가 2020년 도쿄올림픽 시범종목으로 예고되었다고 합니다. 태권도와 카라테의 경쟁 심화가 예정된 셈입니다. 한국의 얼이 담긴 태권도가 8천만 세계인이 즐기는 스포츠에서 그치지 않고 더 굳건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재고와 박차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한국의 종합무예지인 무예신문이 맡고 있는 언론의 역할 역시 막중하다 할 것입니다. 창간 13년을 축하드리며, 더 많은 사람들이 무예신문을 통해 심신 단련의 한 소식을 들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무예신문 (http://mooy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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