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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카이로프랙틱중앙회, 창립 기념대회 열어
기사입력: 2016/01/25 [13:4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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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지난 1월 22일(금) 서울 용산에 있는 용사의 집에서 『사단법인 한국카이로프랙틱중앙회 창립 기념 대회』가 열렸다. 이번 기념식에는 최종표 한국카이로프랙틱중앙회장, 이강두 한국화랑도협회 총재, 이원창 대한합기도연맹 총재, 허일웅 명지대 명예교수, 윤미현 과천시의회 의원, 김혜정 경희대 박물관장 등 주요인사와 카이로프랙틱 교수 요원을 비롯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9월 10일 정부로부터 비영리법인으로 인가를 받은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그동안 ‘카이로프랙틱’ 단체의 법인화를 위해 노려해 온 관계자들과 중앙회 임원진들의 노고를 자축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한국카이로프랙틱중앙회’가 향후에 진행할 사업과 현안에 대한 자유로운 토의도 있었다.

기념대회는 축사와 격려사, 임원 및 홍보대사 위촉과 교수 요원 임명, 우수지도사에 대한 표창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최종표 회장은 인사말에서 “보완대체의료인 카이로프랙틱은 환자들의 입원을 요하지 않으며 부작용이 적고, 의료비 또한 저렴하다. 현행 의료법은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한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시간이 걸리겠지만 올해는 단체의 기반을 세우고, 2017년도에는 전문대학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그리고 국민들이 다양한 보완대체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카이로프랙틱’을 발전시켜 나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또한 ‘카이로프랙틱’ 법제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김춘진 국회의원은 “국민 건강증진과 의료비 절감을 위해서도 카이로프랙틱 관련 법안이 필요한 때에, 카이로프랙틱중앙회가 출범한 것은 의미가 크다”면서, “카이로프랙틱과 보완의료의 법제화를 위해 계속 노력 하겠다”고 축사를 보내왔다.
오후 6시부터 2시간가량 이어진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카이로프랙틱’과 보완의료에 대해 활발한 토론을 하며, 앞으로의 발전 과제를 심도 깊게 논의했다.
 
한편 이 날 기념식은 한국카이로프랙틱중앙회 주최로 열렸으며, 무예신문과 시사포스트가 후원했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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